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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PE는 스쿼드에서 이렇게 일합니다.

 소름 끼치는 Killer Use Case 를 함께 만들어 냅니다.

완벽한 싱크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완벽에 가까운 싱크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 스쿼드입니다. 가장 완벽한 싱크는 문서의 공유, 멘션, 리마인드의 횟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단어가 아닌 진심으로 경험되는 가슴 뛰는, 흥분되는, 소름 끼치는 감정의 공감대가 완벽한 싱크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스쿼드의 목표, 문제 정의와 미친 듯한 솔루션,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의 치열한 논쟁과 논의 속에서 완벽한 싱크를 경험합니다.
스쿼드에 깊이 몰입하기 위해 스쿼드에서 풀려는 문제 정의와 목표에 깊이 동참하고, 소름 끼치는 솔루션(개 쩌는 경험, Jaw Dropping Experience, Killer Use Case)를 함께 만들어 내기까지 논의에 깊이 있게 참여하고 같이 만들어 냅니다.
소름 끼치는 제품과 경험은 기술의 한계를 벗어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스쿼드의 목표와 미친 듯한 경험을 고민할 때는 잠시 기술의 한계를 잊고 오직 논의에만 몰입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빠르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불편함을 감수합니다.

스쿼드에서 서로의 불편함을 빠르게 이야기하고 일하는 방법을 만들어 갑니다. 가지고 있는 고민이 아무리 사소해도 가장 오랜 시간 나와 일해야 하는 동료들에게 나의 불편함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동료의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경청하고 같이 해결합니다. 그래야 스쿼드의 목표를 이루고 제품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치열한 논의를 오랜 시간 지속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고민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스쿼드 구성원과 문제를 같이 해결합니다.
본인이 풀 수 없는 기술적 난제를 만났을 때 빠르게 챕터(트라이브 or 전체)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가속도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엔지니어 활동(리팩토링, 운영 비용 감소, 기술 부채 컨트롤 등)도 스쿼드에 공유하고 적절한 시간을 할당합니다.
더 나은 것을 만들기 위해 약속된 시간 이상이 필요하다면 스쿼드에 빠르게 공유하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고려하여 함께 결정합니다.
목표를 가능하게 하는 방향성을 가진 논의가 지속되도록 돕습니다.

더 나은 것(제품, 스쿼드 문화)에 대해 끊임없이 갈망합니다.

고객에게 더 좋은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더 좋은 스쿼드 문화와 개발 기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혼자 해결할 수 없다면 함께 고민하고 반드시 개선합니다.
스펙이 정해졌더라도 구현 중에 보이는 아쉬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PM, 디자이너, FE, BE에게 더욱 빠르고 더 좋은 결정이 가능하도록 고민합니다.
뒤늦은 설계의 변경은 전체적인 스쿼드의 속도에 치명적입니다. 수많은 실패와 실수를 통해 더 성장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패의 크기를 줄이기 위한 엔지니어 고민도 지속해야 합니다. 중요한 결정은 초기에 깊이 있게 검토하고 챕터 구성원의 리뷰를 적극 활용합니다.
기술적으로 더 어렵고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고객에게 더 좋은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기반으로 소통하고 결정합니다. 때로는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복잡한 도메인을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기술을 통해 복잡함을 간결하게 만들어 내기 위해 엔지니어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배움과 성장을 지속합니다.
더 나은 것을 위해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누구에게든 요청합니다.